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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서울시 저상버스 예외노선, 실제로는 ‘저상버스 가능 노선’이었다 —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서울지부 등 3/30 <서울시 저상버스 예외노선 실사 결과 보고 토론회> 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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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6-03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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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명서]-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(누비콜) 민간 이관 검토 강력 규탄 및 철회 촉구 - “창원시는 교통약자의 발을 ‘수익’의 잣대로 재단하지 마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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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6-01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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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명서]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침해하는 장애인 주차구역 축소하는 조례 개정을 즉각 철회하라! “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은 편의가 아니라, 생존권이자 정당한 권리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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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6-01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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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명서] 전북광역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보호자 동승규정 삭제를 환영한다. 이제 3시간이나 되는 장콜 대기시간 줄여 장애인이동권 완전 보장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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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6-01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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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명서] 장애인의 이동권은 사과 한마디로 완성되지 않는다. - 티웨이항공의 공식 사과, 실질적 대안인 이동보조장치 도입과 보편적 이동권 보장 약속 이행으로 증명하라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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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6-01-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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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명서] 장애인을 짐짝 취급하는 티웨이항공과 제주국제공항은 교통약자의 존엄하게 이동할 권리를 보장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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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12-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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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장애인이동권대투쟁 제1탄] 장애인도 버스타고 고향가고 싶다! 시외고속버스 장애인이동권 보장 촉구 전국 버스터미널 동시다발 기자회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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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09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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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달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의 첫 발걸음! 전국으로의 확대를 촉구한다. - 대구광역시 발달장애인 특별교통수단 대상자 포함 입법예고를 환영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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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09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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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0년대엔 백인만, 2025년엔 비장애인만 — 대한민국은 언제까지 차별의 턱을 유지할 것인가: 차별당사자 200명, 김순석의 이름으로 1차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접수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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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07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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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행기 복도를 기어야 하는 장애인의 현실,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 후보자는 장애인 항공기 이동권에 응답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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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|
2025-07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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